브로콜리 효능과 부작용
본문 바로가기
건강식품

브로콜리 효능과 부작용

by 지묭 2021. 6. 14.

 

 

브로콜리란?

미국 타임스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브로콜리는 양배추의 일종인 녹황색 채소로 '항암효과의 왕'이라고 불리는 건강에 이로운 녹황색 채소입니다. 현재 많은 나라에서 이 브로콜리를 가지고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까지 사용된다고 합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

 

브로콜리의 고향은 지중해 연안으로 과거 로마제국 시대에도 자주 즐겨 먹던 식품으로 20세기에 이탈리아의 이민자들에 의해 미국에 전해지면서 현재 우리의 식탁에 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브로콜리에는 다른 녹황색 채소들처럼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비타민 E 함량은 매우 높은 편이며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도 시금치, 상추를 제외하면 높은 함량을 자랑합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

 

생으로 섭취하면 약간 쓴 맛이 나지만 데치면 없어지는데 삶아 먹기보다 데쳐 먹는 편이 식감과 맛이 더 우수하지만 지나치게 삶게 되면 브로콜리의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적당히 데쳐 먹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항암효과의 왕'으로 불리는 브로콜리의 효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
브로콜리

 

뛰어난 항암효과 효능이 있습니다.

 

항암효과의 왕이라고 불리는 브로콜리의 가장 큰 효능은 바로 항암효과인데요. 미국의 국립암연구소에서 실행한 연구에 의하면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판'이라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은 암을 예방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스루호라환' 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체내에 존재하는 발암 물질과 유해 물질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는 성분으로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밝혀졌습니다.

 

실제로 2016년 통계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인데요.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주 3회 이상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위암 발생률이 무려 40%나 저하되었다는 연구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피부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는 비타민E 함량과 베타카로틴 성분이 높은 녹황색 채소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주기 때문에 피부의 노화를 막아주는 효능이 있어 피부 노화억제 및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브로콜리에 함유된 비타민 C 성분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됩니다.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브로콜리의 클로로필 성분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성분으로 체내 혈전을 억제하고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의 혈관 관련 질환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브로콜리에 풍부하게 함유된 칼륨 성분은 체내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배출시켜주는 효과가 뛰어나 혈관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브로콜리는 철분과 엽산, 비타민C, 비타민B12, 파이토케미컬 등의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의 생성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여 빈혈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브로콜리에는 체내 헤모글로빈 수치를 향상하는데 필요한 철분이 풍부하며 피를 생성해주는 조혈작용에 필요한 클로로필 성분이 풍부해 체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피를 맑게 하여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뇌 기능을 개선시킵니다.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 말고도 DNA 변화를 일으켜 뇌신경에 관여하는 단백질 분비를 촉진하여 치매와 자폐증 등의 신경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브로콜리에 함유된 '콜린'이라는 성분은 뇌 혈류 속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뇌신경 건강에 도움이 되며 엽산은 치매를 예방하고 비타민K는 인지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쥐를 이용한 연구에서 브로콜리를 섭취한 실험쥐에서 치매 발병률이 80%나 감소하였다는 연구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브로콜리요리
브로콜리요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인체의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브로콜리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베타카로틴, 셀레늄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바이러스나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등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위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보다도 더 많은 비타민 U를 함유하고 이는 브로콜리는 위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 녹황색 채소입니다. 브로콜리는 위염과 위궤양을 예방해주는 효능이 있으며 발암물질을 제거하고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위암과 위궤양으로부터 건강한 위 건강을 가꾸는데 도움이 됩니다.

 

 

 

 

 

 

관절의 골밀도를 강화합니다.

 

브로콜리에는 칼슘과 비타민K 성분도 풍부해 갱년기에 발병하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뼈의 골밀도를 강화하고 튼튼하게 해 주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골격형성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뛰어난 해독작용 효과

 

브로콜리에 함유된 비타민과 무기질 및 각종 항산화 성분들은 체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로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 해독작용이 뛰어납니다.

 

 

다이어트 및 눈 건강에 좋습니다.

 

브로콜리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브로콜리 100g당 칼로리는 28kcal로 매우 낮은 편인 데다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또한 브로콜리는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는 효능이 있으며 비타민B12 성분 또한 안구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눈의 염증을 예방하는 등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입니다.

 

 

 

 

 

 

※브로콜리 부작용

브로콜리는 갑상선 건강에 문제가 있다면 섭취하는 것을 자제하셔야 하는데요. 브로콜리는 혈액을 타고 체내에 접근하는 약물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다면 섭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브로콜리는 풍부한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과다 섭취하게 될 경우 이 섬유질이 장에 축적이 되어 복통이나 가스를 차게 해서 오히려 장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다이어트시에 무턱대고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물에담긴브로콜리
브로콜리

 

브로콜리 제대로 먹는 법

 

1. 기름에 살짝 볶아 먹는다.

 

브로콜리는 기름에 살짝 볶아 먹으면 좋은데요. 올리브유와 같이 기름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비타민A의 체내 흡수력을 높일 수 있게 됩니다.

 

2. 3분 이내로 살짝 데쳐 먹는다.

 

브로콜리는 오래 삶거나 오래 끓일 경우 영양소가 파괴되어 항암효과 성분들이 손실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3분 이내로 익혀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익히고 나서 찬물로 헹구는 경우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살짝 익힌 후 그냥 식혀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브로콜리 효능과 부작용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꾸욱 감사합니다^^

 

 

댓글